- 7月 01 週二 201407:34
楊賢碩回應朴春安非他命新聞
直接簡單翻譯楊賢碩在個人部落格的回文
朴春一切沒事真是太好了!!!!!!!!!!!!!!
안녕하세요 양현석입니다..
大家好 我是楊賢碩
어제저녁 갑작스럽게 불거진 오해의 기사에 대해 간단히 해명 드리고자 합니다.
昨天晚上突然有讓人誤會的新聞,對於這個我簡單的解釋一下
-왜 YG의 공식 입장이 아닌 양 대표의 글로 해명하는가?
為什麼不是YG發表立場,而是發楊代表的立場?
정확히 말하자면 이번 기사의 내용은 4년 전의 일로서 그 당시 박봄 부모님께서 저를 찾아오셔서 박봄 가족 측이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과 더불어 박봄이 과거에 겪었던 충격적인 사건과 병력에 대해 저에게만 처음으로 말씀해주셨던 내용인지라 사실 기사가 나오기 전까지 YG의 모든 구성원은 물론 2NE1의 멤버들 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던 내용입니다.
正確來說,這次的新聞是4年前,當時朴春的父母來找我,跟我說朴春家族在接受調查的內容,與朴春過去經歷過的衝擊性的事件與病歷,事實上,在新聞報出來之前,YG所有成員們,連2NE1的成員們都是完全不知道的內容
때문에 상황을 잘 모르는 YG의 공식 입장보다는 그 내용을 직접 전해 들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옳다는 판단에서입니다.
因此經我判斷,比起不知道情況的YG來發表官方立場,還是由知道的我親自來解釋才對
-기사에 대해 제작자로서의 심정은?
身為製作人的我,對這新聞的心情是?
연습생 시절까지 합한다면 제가 2NE1과 함께 한 시간이 9년입니다. 9년 동안 지켜본 2NE1 멤버들의 성향은 멤버들 모두 담배를 피지 않으며.. 술을 잘 마시지 않으며 정식 행사를 제외하고 지난 9년 동안 개인적으로 클럽에 놀러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그렇고.. 주변에서 그런 소문조차 들은 적이 없으니 말입니다.
加上練習生的時期,我和2NE1一起已經有9年了。9年間我看到的2NE1成員們是:全都不抽菸...不太能喝酒...除參加活動以外,過去9年間一次都沒有以個人身分去CLUB玩。至少就我知道是這樣...也從沒聽到過這些傳聞
제가 알던 그런 박봄이 하루아침에 기사 제목만으로 “마약 밀수자”가 되었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말 같지도 않은 말에 굳이 설명하는 게 맞는지? 오히려 일을 더 키우지나 않을지? 잠시 고민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만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중인 2NE1의 많은 팬들을 위해서라도… 하루아침에 마약 밀수범이 된 바보 같고 친동생 같은 박봄을 가만히 곁에서 지켜만 보는 일이 저에게 최선은 아닌 듯 합니다.
太無言、太荒唐,要從哪裡開始說起呢?這些不像話的話我還有說明的必要嗎?不會讓事情擴大嗎?雖然我也暫時苦惱過,但現在為了正在進行世界巡迴的2NE1粉絲們...
-진실은 무엇인가?
真實是什麼?
팬들은 이미 다 아시다시피 박봄은 2NE1 데뷔 전 오랜 기간 미국에서 자랐고 어릴 적 축구선수가 꿈이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같은 경기 도중 친한 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되었고 그 이후 박봄은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충격과 슬픔에 빠져 힘든 시절을 보내게 되었는데 그 이후 수년간 정신과 상담과 심리 치료를 함께 병행해 왔으며 미국의 유명한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해주는 약을 꾸준히 복용해 왔다고 합니다.
粉絲們都知道,2NE1出道前,朴春很長一段時間都是在美國成長的,那時她度過一段夢想是足球選手的時期。但是不幸地,在一場比賽中,要好的朋友因為意外而離開了這世界,她親眼目睹了這一幕,之後朴春因為年紀輕,無法承擔這件衝擊的事情,陷入悲傷裡,度過一段辛苦的時期。在那之後好幾年間,朴春接受精神科商談與心理治療,在美國知名的大學醫院中拿到的處方藥也一直不間斷地服用
박봄은 그 사건 이후로 축구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고 가수로 꿈을 전환한 뒤 무작정 한국으로 와 처음으로 YG 오디션을 보게 되었는데 저는 그날을 또렷하게 기억합니다.수도 없는 오디션 인물들 중에서 제가 박봄 을 기억하는 이유는 처음 보자마자 “YG가 아니면 본인은 가수를 안 하겠다”는 다소 당돌한 말을 했기 때문인데 당시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난 후 그다음 해에 다시 찾아와서 또 떨어졌는데 3년째 공개 오디션에 참여하여 수천 명 중에 1등으로 합격했기 때문에 박봄에 대한 저의 기억은 남다른 거 같습니다.
朴春在那件事情以後,再也沒辦法踢足球,而是將夢想轉換成了歌手。到韓國來以後,先參加YG的甄選,我對那天記得非常清楚。因為那天她說"如果不是YG的話,我就不當歌手"當時她並沒有錄取,但是隔年她又來,又落選,第三年的公開甄選她以第一名的分數合格。
제가 굳이 상관도 없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박봄을 처음 본 것이 11년 전임에도 4년 전 아버님께서 얘기를 해주시기 전까지 박봄이 축구를 했다는 사실이나 지난 병력에 대해 전혀 얘기를 들은 적이 없었으며 2NE1 멤버들에게 조차 단 한 번도 얘기를 꺼낸 적이 없었던 점을 미루어 볼 때 그만큼 박봄에게는 다시 들춰내고 싶지 않은 아픈 기억임에 분명한 듯 합니다.
我為什麼一定要說這些不相關的話呢,因為我見到朴春是11年前,而4年前朴春的父親跟我說這些事情之前,我對於她過去想當足球選手,還有以前病歷的事情完全不小的,她也沒有對2NE1成員說,就知道她還是陷在不想說出口的傷痛記憶裡。
비록 본의 아니게 말씀 드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만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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就是因为那些荒唐的人!害春又再次挖开伤口!
我爱朴春 我爱2ne1 我是2ne1永远的支持者 我是疯狂朴春迷 我永远相信朴春!朴春你永远是我的最爱!
覺得好難過 每個人都有些不想說出口的傷口 卻因為想澄清自己的清白而不得已的要讓事情攤在陽光下 而且怎麼能因為美國韓國藥物管制不同的部分就這樣逼著她 不是每個人都是醫生都對藥物有那麼多了解 就是因為是專業醫生所開的藥物所以服用的不是嗎?! 如果懷疑醫生那生病還會有人去看醫生嗎!! BJ永遠支持她!!!!!!!